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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창3:14 저주 받은 뱀
작성자 :  한원식
조회 : 12030
작성일 :  2014-08-14 21:16
     
저주 받은 뱀
창3:14
1,저주는 뱀의 퇴화를 의미함은 아니다
2,실제의 미혹했던 자는 사단 이었다
3,이 결과는 새 하늘과 새 땅이 오기까지이다.

오늘은 저주 받은 뱀에 대하여 생각하면서 은혜를 받고자 한다.
그런데 웬일인지 “뱀”을 좋아 하거나 사랑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리고 뱀은 그 생김생김 자체만으로도 사람들에게 혐오감을 주기 때문이다.

뱀의 행위들
소리 없이 기어와서 사람들의 발뒤꿈치를 무는 행위,
갈라진 혀를 길게 날름거리는 모습,
또 싸늘하게 차디찬 몸을 가진 냉혈의 동물,
일단 입에 물면 이빨에서 독을 품어 서서히 숨을 조이는 악질,
먹이를 씹지도 않고 통째로 삼키는 고약한 동물이다.

그러면서도 변신의 도사이다.
가끔씩 허물을 버스면서 살아간다.

우리는 지난 시간에 이 악한 맴이 아담과 하와를 속여서 하나님의 금하신 명령을 범하게 한 사건을 보았다.

1,저주는 뱀의 퇴화를 의미함은 아니다
창3:14 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 모든 육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종신토록 흙을 먹을지니라.

하나님께서 저주한 뱀을 두고 학자라 할까 많은 사람들의 의견이 너무 분분하다.
그런데 그 많고 분분한 내용들이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이로 인하여 많은 이단들이 발생하기도 했다.
선악과?
복숭으로
사과로
부화과로

뱀은 네발의 짐승?
공룡?

그런데 그 모양은 하나도 중요하지가 않다.
하나님의 형벌의 선고가 매우 종요하다!
그 뱀을 향하여 “종신토록 흙을 먹을 지니라!”고 선언을 하셨다.

오늘의 말씀은 그 뱀의 모양도 형태도 아니다.
‘기어 다녔다든지, 서서 걸어 다녔다든지’는 이는 아무런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에게는 직접적인 심문을 하셨다.
“네가 어디 있느냐?”
“네가 먹었느냐?”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

그런데 뱀에게는 단 한마디도 그 이유를 물어보지 않았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서 뱀에게는 아담과 하와의 경우처럼 변명이라도 할 수 있는 단 한마디의 여유도 주지 않았었다.

이것이 사람과 동물과의 차이점이면 차이점이라 할 수 있다.

2,실제의 미혹했던 자는 사탄 이었다
우리는 뱀의 처음의 모습이 어떤 것이었는지 전혀 알 수가 없다.
우리가 말씀을 통해서 알 수 있는 사실은 뱀이 저주를 받았다는 사실이다.
그 결과 다리가 아닌 배로 기어 다니게 되었고,
또 흙을 먹이로 삼아야 했었다는 사실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말씀을 있는 그대로 믿으면 제일 좋다.
그런 것의 결과를 뭐 과학적으로, 철학적으로, 심리학적으로, 현실적으로 따지지 말라!
그런 것을 따지는 것이 잘하는 것이 아니다.
어떻게 하면 그 말씀을 그대로 믿을 것인가가 가장 중요한 것이다.

왜 하나님께서는 뱀에게 “네가 그렇게 하였느냐?”라고 물어도 보질 않았을까?
물어보나마나 하나님은 벌써부터 다 알고 계셨기 때문이다.

아담과 하와의 경우에도 하나님께서 자초지정을 몰라서 물어 본 것이 아니다.
이것이 뱀과 사람과의 차이점이라 할 수 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동산에 사람을 제일이 되게 마드신 이유일 것이다.

하나님은 뱀에게 아무것도 물어보지 않았다.
하나님께서 뱀에게 묻지 않았던 것은 그 대답이 너무나도 빤한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뱀에게 물어보지 않았던 것은 그 대답을 들을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다.
얼마 전 국가 전복혐의로 국회의원까지 하고 있었던 자가 재판을 받았다.
참으로 있을 수 없는 일로 국민을 놀라게 하는 엄청난 사건이다.
그가 계획한 내용이 너무나도 어마어마한 것에 온 국민이 경악할 지경이다.
국회의원이?

재판관이 사실에 대하여 물을 때, 분명한 사실을 두고 부정이었다.
더 우기는 것은 국의 의원이라는 자가 무죄라고 변호를 한 것이다.
거기에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변호사가 있어서 무죄를 변호했었다는 사실이다.

하나님은 뱀에게 아무것도 물을 필요가 없었다.

뱀은 사탄의 사주를 받은 사실을 하나님은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담과 하와를 찾아 와서 그렇게 지혜롭게 유혹할 수 있었던 말을 할 수 있었던 자에게 더 이상 대답을 바랄 필요가 없었다.

뱀이 사탄의 도구가 되었음을 하나님의 말씀이 증명하고 있다.(고후11:3, 계12:8, 20:2, 요8:44)
사탄은 그 간사하게 생긴 뱀의 입을 빌려 그 입을 통하여 사람을 미혹하게 했던 것임을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고 있다.

즉 밖으로 들어난 뱀의 특성을 따라서 사탄의 도구가 되었던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그 사탄과 그 사탄의 도구가 된 뱀에게 왜 그렇게 했는가를 물어 볼 필요가 없었던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탄은 이미 영원한 불 못에 들어가기로 작정된 자들이다.
그러므로 더 이상 아무것도 물어 볼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 우리가 생각하고 넘어가야 할 문제는 저주 받은 뱀이다.
뱀은 사탄에게 이용을 당했다.
뱀은 사탄의 도구가 되었다.
자기의 특성 때문에 이용을 당했던 것이다.
이 특성이라는 것이 때로는 장점일 수도 있지만 단점일 때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삼손
사탄은 삼손의 힘을 이용했다.

솔로몬
사탄은 솔로몬의 지혜를 이용했다.

가룟 유다
사탄은 가룟 유다의 머리를 인용했다.
3,이 결과는 새 하늘과 새 땅이 오기까지이다.
창3:14 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 모든 육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종신토록 흙을 먹을지니라.

하나님께서는 한 마디도 묻지 않으시고 대뜸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더 많은 저주를 내리시겠다는 것이었다.

뱀은 기어 다니게 되었고,
또 흙을 먹고 살아야 했다.

이는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무서운 저주였다.
뱀으로서는 억울하다고 할지는 몰라도 결과는 그렇게 되고 말았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은 절대로 사탄에게 이용이 되지 말라!
아무리 작게 보일지라도 사탄에게 이용이 되지 말라!

사탄의 역사는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계속될 것이다.

뱀이 흙을 먹어야하고 또 배로 기어 다녀야 한다는 사실을 상상해 보라!
이 얼마나 비참한 일인가?
배로 기어 다녀야 하고 가장 천한 흙을 먹고 살아야하는 삶!

에덴동산은 한마디로 축복의 동산이다.
이 축복의 동산에서 뱀만 배로 기어 다니고 흙을 식물로 해야 했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도 계속해서 그렇게 비참하게 살고 있다는 것이다.
더 나아가서 이 세상이 끝나는 라에는 영원한 유황 불 구덩이에서 그렇게 지내야 한다는 것이다.

오늘의 말씀이 주는 교훈?
1) 죄에 연류 된 자는 누구든지 그의 몫의 벌을 반듯이 받아야 한다는 사실이다.
(1) 하나님의 눈앞에 숨기 울 것이란 아무것도 없다.
(2) 하나님께서는 행한 대로 갚아 주신다.

2) 죄의 앞잡이와 그로 인하여 더렵혀지는 것은 무엇이든지 저주를 받는다.

3) 하나님께서 내리신 벌은 인간들에게 교훈이 되고 있다.

4) 주님께서 심판하실 때에는 인간의 죄를 어김없이 지적할 것이다.
5) 세상에 얽매여 살지 말자!
어려운 일, 난처한 일은 수도 없이 많고 많다.
그런데 그 일들은 인생살이에서 수도 없이 만날 수 있는 일들이다.

그럴 때 어떻게 처신 할 것인가?
양심에 물어 볼 것인가?
경험에 의존할 것인가?
학적으로 따져 볼 것인가?
오래 사신 어른들에게 물러 볼 것인가?

다 소용 없는 노릇이다.
하나님을 의지하라!
어렵고 곤란할 때 하나님께 물어보라!

여러분들의 마음의 좌소에 하나님을 모셔라!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의 지배를 받는 훈련을 하하!
경험을 만들라!

엡5: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성령 충만은 하나님의 명령이다.
성령 충만은 하나님의 소원이다.

그럼 어떻게 하면 성령으로 충만할 수 있는가?
말씀이 성령에 의하여 기록된 것이다.
말씀으로 충만하면 곧 성령으로 충만한 증거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내 안에 충만하게 거하게 될 때 분변력이 생기게 된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충만하게 될 때에 사탄의 역사가 가려지게 된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얼마든지 어려움을 많이 만날 수 있다.
그 때 사람들의 상식을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인가를 먼저 따져보라!
난처한 일을 만났을 때에도 잠시 숨을 돌리고 하나님의 말씀인가를 분변하라!
힘든 일을 만났을 때에도 기다리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라!
어려운 결정을 할 때에도 하나님의 말씀이 결정하도록 인내를 가져라!

잠시잠깐 후면 주께서 다시 오시겠다고 하셨다.
그 때가 바로 지금이다.

이제 곧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름을 타시고 최후 승리자를 데리러 오실 것이다.
그 때 잘했다 칭찬을 받는 우리 모두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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