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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야곱의 축복(9)
작성자 :  한원식
조회 : 638
작성일 :  2025-05-22 20:47
     
야곱의 축복(9)
1, 성경
1) 야곱이 바로에게 축복
창47:7"요셉이 자기 아비 야곱을 인도하여 바로 앞에 서게 하니 야곱이 바로에게 축복하매
    8 바로가 야곱에게 묻되 네 연세가 얼마뇨
    9 야곱이 바로에게 고하되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일백삼십 년이니이다 나의 연세가
      얼마 못되니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세월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         이다 하고 10 야곱이 바로에게 축복하고 그 앞에서 나오니라.
2, 남의 잔치
1) 약소국의 비극
(1) 세상 나라의 잔치 마당
제 2성전 시대는 정치적 사건을 기준으로 페르시아 시대 (주전 516년-332년),
헬라시대(주전 332년-주전167년), 하스몬 왕조시대(주전167년-주전 63년),
로마시대(주전 63년-주후 70년)로 구분할 수 있다.
(2) 약소국의 현장
이스라엘은 아주 작은 나라였기에 늘 남의 나라의 잔치 마당이었다
(3) 하나님만 의지하라고
영토, 지하자원, 지상의 소산.
3, 솔로몬 역사
1) 솔로몬
제1성전은 솔로몬 왕이 기원전 10세기인 BC957년에 7년 동안 지었다.
고대 유대교의 중심이 되는 곳이었다.
이 성전은 모세의 장막과 실로, 노브, 기브온 장막을 대체한 것이었으며 유대교의 믿음의 중심이 되는 곳이다.
제1성전은 바벨론에 의해 기원전 586년에 함락되었다.
새로운 성전의 건축은 기원전 535년에 시작되었다.
히아투스 후에 기원전 521년경까지 건축이 이루어졌다.
기원전 516년에 완성되어 기원전 515년 봉헌되었다.
에스라서에 기록 되었듯이 고레스(키루스) 대왕에 의해 승인되었으며, 다리우스 대왕이 보수하였다.
5세기 후 제2성전은 헤롯대왕에 의해 기원전 20년경 재건축이 이루어졌다.
이를 제 2성전이라고 한다.
70년 유대 독립 전쟁이 진압 될 때에 로마 제국에 의하여 무너졌으며, 흔히 통곡의 벽이라고 부르는 서쪽 벽만이 남았다.
성전 바깥의 벽들은 아직도 남아있다.
그 이후 7세기에 아랍이 들어오면서 무너진 곳에 이슬람 성전 모스크가 세워졌으며 알악사 모스크 성전도 비슷한 시기에 세워졌으며 유대교 종말론에는 제3 성전에 대한 예언이 있다고 한다.
이 부분은 생각을 좀 해야 한다.
이는 메시아가 오기 전에 제 3성전이 예루살렘에 세워질 것이며, 유대교 원리주의자와 보수 유대교에서는 이때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그 이유는 초림의 메시야가 그때 온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3) 성전의 간추린 요약
(1) 제1성전(솔로몬 성전)
솔로몬 성전이라고도 하는 제1성전을 BC966-959년 까지 7년 동안 솔로몬 왕이 건축한 성전이다.(왕상6:1-이하)
솔로몬이 최초로 지은 이 성전은 아브라함이 독자 이삭을 제물로 드렸던 예루살렘 동쪽 모리아산 언덕에 세웠었다.(창22:1-13)
그는 이 성전을 건축하기 위하여 아비 다윗이 준비했던 자재와 레바논에서 백향목을 구입했을 뿐만 아니라 두로 왕 히람이 보낸 건축기술자들과 예루살렘의 인부를 동원하여 성전을 건축하였다.
이 성전이 완공되어 봉헌 후는 이스라엘 민족의 종교와 문화의 중심지 역할을 하게 되었으나 그로부터 373년 뒤인 BC586년에 바벨론 왕 느브갓네살에 의해 파괴되었고 유대인들은 대부분 포로로 잡혀갔으며 그때로부터 제1차 디아스포라의 생활이 시작되었다.
하나님을 망각하고 인본주의로 타락의 길을 걷다가 어이없는 포로의 생활을 하게 된다.
(2) 성전건축을 위한 일부 귀환
또다시 그로부터 48년뒤 바사왕 고레스가 BC538년에 바벨론을 정복하게 되었고
1년 뒤인 BC537년 고레스 왕에 의해 제1차 귀환 명령이 떨어짐으로 성전 건축을 위하여
일부가 귀환을 했으며 BC 516년 제2차 학개와 스가랴 선지자가 귀환하게 되고 성전 재건 공사를 시작하게 되었다.
(3) 제2 성전(스룹바벨성전)
이 성전은 스룹바벨에 의해서 재건된 성전을 말한다.
바벨론포로 이후에 다시 재건한 성전을 시작으로 하여 주후 70년 로마에 의해 성전이 파괴될 때까지를 제2 성전시대라 부른다.
제2 성전시대는 정치적 사건을 기준으로 페르시아 시대(주전 516-332), 헬라시대(주전 332-주전167), 하스몬 왕조시대(주전167-주전 63), 로마시대(주전 63-주후 70)로 구분할 수 있다.
그러나 어떤 학자는 스룹바벨 성전이 제2성전이라 하는 이도 있다.
(4) 스릅바벨 성전과 타락한 예배
화려하고 아름다웠던 성전은 이스라엘 민족의 전성기인 솔로몬 시대에 끝이 나고 말았다.
스룹바벨의 성전이 귀하고 값진 것이긴 하지만 솔로몬 성전에 비하면 불완전한 것이었다.
그 성전은 단지 그림자요 모형에 불과했다.
이스라엘 민족은 정치적 안정과 경제적 축복 속에서 점점 타락해져 갔다.
그 들은 희생의 제물을 많이 드리는 것과 성전 예배에 충성하는 것으로 모든 의무를 다하는 것으로 생각했었다.
드디어 이스라엘의 타락으로 인한 하나님의 심판은 신흥 바벨론에 의해서 수행되었다.
나라 전체가 도살장이 되어 버렸고 민족의 심장인 성전이 서 있는 예루살렘을 포함하여 요새화했던 모든 도시는 바벨론 군대가 모조리 파괴하고 완전히 폐허로 만들어 버렸다.
하나님의 심판은 이스라엘 성전 파괴에서 그 극에 달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바벨론으로 강제로 끌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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